아. 겁나 외롭다
by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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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은 할로윈 ㅋ
작년의 경험을 되살려. 이번엔 메이드를 하다.

예상보다 반응이 좋아서 흐뭇한 하루...ㅋ

한 3주동안 못마셨던 소주한잔 기울이니 기분이 좋구만,,,

단 하루 휴가를 썼을뿐인데, 벌써 회사일은 까마득하니 모든걸 잊고 싶다.

by 김지혜 | 2009/11/02 15:1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9월 29일.
광고주 미팅 끝나고, 함께한 즐거운 모임.
다들 좋은 사람들이다. EG, MJ, MR, HY?..

그리고,,, 술은 사람을 감정적으로 만들었다.

단순한 호감을 이성적으로 끌리게 만드는.

하지만 뭐 달라질 건 없다.

예전 같으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고민했을텐데.
나이를 먹은건가..? 그냥.. 뭐랄까, 자조적인 웃음만 나오고, 좋았다~ 정도? ㅋ
by 김지혜 | 2009/10/05 10:52 | 일상. | 트랙백 | 덧글(0)
2달만의 컴백 ㅋㅋ
한동안 바쁘단 핑계로 여기를 잊고 살았었네.
갑자기 나의 마음을 털어놓을 곳을 찾아내어 마냥 기쁘다.
어느 누구에게도 하지 못할 나만의 생각. 여긴 절대 비밀의 공간으로 놔두어야지 키키

이제 조금 한가? 아니 여유가 생겼다.

못다한, 운동, 메이컵, 사람, 모임, 모든걸 다 할수 있다.
다만  돈이 뒷받침을 못해준다는것만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이럴때가 아니야 빨랑 일하고 다시 돌아오자~~
by 김지혜 | 2009/09/29 09:4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찌질한 시키
설마 내가 사귀자라고 할까봐?

나 참나,

너무 찌질해보여 너 수준을 낮추지 마라 아그야.

나도 너와 어떻게 해볼 마음은 없단다,
by 김지혜 | 2009/07/01 13:0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난......
요즘 들어 내가 연애를 못하는? 안하는? 이유는 뭘까? 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결국 이성에게서 나에대한 평가를 들어야 되기에 물었다.

몇명의 남성의 대답,
나는 확신을 주지 않는다고 했다.
1%라도 확신을 주어야 관계를 이끌어 나간다고,
한마디 말이라도 결정적으로 나는 당신에게 마음이 있으니 들이대 보세요. 라는 마음이 들게끔 행동을 해달라고 했다.
.
.
.
어렵다ㅡㅡ;

연애세포가 다 죽었나보다.

결론,,

난...철벽녀!!!!!!!!!!!!!!!!!!!

이건 심각한 문제다ㅡㅡ;
by 김지혜 | 2009/06/29 15:3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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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부터 챙기세요 ㅡㅡ;;;..
by 종이우산 at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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